


치과에 찾아오는 환자들 중에는 턱관절 부위와 그 부근에 동통이 있거나
교합(윗니와 아랫니의 맞물림)이 잘 맞지 않아서 잘 씹을수 없고, 입을 벌릴 때 아래턱(하악)이 옆으로 비뚤어지면서 벌려지거나
입을 벌릴 수 없는 등의 증상 및 악관절 잡음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증상을 턱관절증(악관절증), 혹은 측두하악 장애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귀주위의 통증
- 입을 움직일 때 소리 발생
- 입이 잘 벌어지지 않음
- 두통, 뒷목땡김, 어깨 통증

과거에는 이가 맞물리는 것이 좋지 않아 발생된다고 여겼으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가지의 원인에 의하여 발생되는 경우보다는
선천적 원인에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관련되어 발생된다고 하는데요.
즉,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맞물림 이상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턱관절 부위의 외상,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너무 즐겨먹거나, 앞니로 손톱이나 어떤 물체를 물어 뜯거나,
평소에 이를 꼭 깨물고 있거나, 잠을 잘 때 이를 갈거나,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거나,
입을 너무 자주 크게 벌리는 나쁜 자세나 습관, 심리적 불안 등 복합요인에 의해 발병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턱관절질환은 선천적인 원인에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관련되어 발생되는데요.
이러한 턱관절질환은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치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상동21세기치과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이신 최희수 대표원장님께서 직접 턱관절 질환을 진료해드리고 있습니다.
파노라마, 토모그람, MRI 등의 x-ray 촬영으로 치아 및 아래턱과 윗턱의 상태, 턱관절의 운동상태,
디스크의 정확한 위치 등을 파악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답니다.
턱관절장애의 대표적인 자각증상?으로는 많은 자각증상이 있지만 대표적인 예를 들면,
1. 말을 오래하거나 단단하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때에도 턱관절에 통증이 있다.
2. 아침에 일어나면 턱관절에 통증이나 불편한 느낌이 있다.
3. 가만히 있어도 턱관절에 통증이 있다.
4. 입을 벌릴 때 ‘뚝’하는 소리가 난다.
5.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
6. 턱이 빠진 적이 있다.
7. 하품을 하거나 입을 크게 벌린 후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는다.
8. 턱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
9. 입을 벌리고 닫는 것이 불편하고 부자연스럽다.
10.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있다.
11. 목이나 어깨가 자주 뻐근 하고 아프다.
12. 몸의 체형이나 자세가 비뚤어져 있다.
등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자각증상이 있으시다면 1588-2871 혹은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여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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